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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

한국화 캔버스 그림액자




 

김춘전 화백의 채색화작품입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는 주변에

흔하게 보는 나무와 꽃이 있습니다.


그러다  초록나무를 보면

 그저 주변의 푸른 색의 일부분이었던

 작은 잎이 지닌 선명함에 순간 압도당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시간은 우리가 무수히 지나쳐가는

 삶의 순간순간에 대해 문득 깨닫게 합니다.


어제 오늘 내일 그저 시간의 흐름에 별일 없이

 살던 나라는 존재 역시 이 작은 꽃처럼

섬세하게 구성되고 강렬한 생명을

 순간순간 뿜어내고 있습니다